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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미 영암군 도의원 출마 예정자 “말이 아닌 결과로, 주민 삶 바꾸는 정치 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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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미 영암군 도의원 출마 예정자 “말이 아닌 결과로, 주민 삶 바꾸는 정치 할터”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1-26 10:04

“주민 삶에 와 닿는 생활 정치가 지방정치…일선 현장에서 도민 위한 답 찾겠다”

▲전남도의원 출마 예정인 노영미 전 영암군의회 부의장(더블어민주당 영암1). (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전남도의원 출마 예정인 노영미 전 영암군의회 부의장(더블어민주당 영암1). (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기자)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지방정치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 만큼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로 영암의 미래를 차분하게 바꿔가겠습니다”

6·3 지방선거 전남도의원 출마를 앞둔 노영미 출마예정자(더블어민주당 영암1)는 자신의 정치 소신으로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전 영암군의회 부의장과 경제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민원 개선에 집중해 왔다. 특히 여성과 농민, 돌봄과 생활 안전 등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들이 의회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영미 전 부의장은 “정치는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민의 요구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되고, 실제 삶의 변화로 이어질 때 비로소 정치의 역할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노 전 부의장은 도의회 활동 과정에서 관행과 속도에 치우친 의정 구조 속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생활 속 불편과 민원이 단순한 요구로 끝나지 않고 정책 검토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왔다는 설명이다.

도의원의 역할에 대해 그는 “말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의회 안에서 해결책을 만들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책임지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노 전 부의장은 영암군의회 부의장과 경제건설위원을 역임하며 기초의회에서부터 지방자치의 현장을 경험해 왔다.

이후 민주당 보육정책위원회 중앙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보육과 돌봄 정책에 대한 정책적 시각을 넓혔고,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소비자교육 영암군지회장을 맡아 지역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또한 나란타어린이집 원장과 중앙컴퓨터학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돌봄과 교육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호흡해 온 점도 그의 이력 중 하나다.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여성본부 전남본부장을 맡아 조직을 이끌었다.

이 같은 경력에 대해 노 출마예정자는 “영암에서 살아오며 현장에서 주민을 만나온 경험이 지금의 정치를 만들었다”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주민이며, 정치의 역할은 그 목소리를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 출마예정자는 영암의 지역 여건에 대해 “영암은 고쳐야 할 곳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지역”이라며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정책과 제도가 아직 삶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농업, 교육, 돌봄, 교통 등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가장 불편한 지점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정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책은 행정이나 정치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회와 행정에 정확히 전달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노 출마예정자는 끝으로 “지방정치의 변화는 작은 생활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영암의 내일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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