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장하영 기자] 콘래드 서울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발표한 ‘2026 스타 어워즈’에서 포 스타(Four-Star)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콘래드 서울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포 스타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수상은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한 성과다. 콘래드 서울은 객실, 다이닝, 웰니스 전반에서 균형 잡힌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한 세심한 서비스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Seoul)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은 총 434개의 객실과 약 2,752㎡ 규모의 연회 공간을 갖춘 럭셔리 호텔이다.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다이닝 시설과 최첨단 피트니스 및 웰니스 시설을 통해 비즈니스와 레저 고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콘래드 서울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평가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2018년과 2023년에는 ‘Recommended’ 호텔로 선정됐으며, 이후 퀄리티 매니저와 함께 정기적인 셀프 오딧을 진행하며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3년 연속 포 스타 호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럭셔리 호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콘래드 서울의 사무엘 피터 총지배인은 “3년 연속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포 스타(Four-star) 호텔로 선정된 것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콘래드 서울의 운영 철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럭셔리 호텔 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며, 콘래드 서울만의 정체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하영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