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3.11 (수)

경제

BNK금융, 두산에너빌과 친환경 금융협력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3-11 16:09

 BNK금융지주와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수)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NK금융지주와 두산에너빌리티는 11일(수)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과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지역 산업 전환과 친환경 에너지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금융권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 BNK금융지주와 두산에너빌리티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BNK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지원 프로그램 'BNK RE:BOUND 프로젝트'의 첫 협약이다. 양사는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협약을 맺고, 두산에너빌리티가 부울경 지역에서 추진하는 주요 에너지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금융 지원과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BNK금융그룹은 계열 금융회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두산에너빌리티의 사업 자금 조달과 금융 구조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자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부울경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지오솔루션,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이 참여해 구체적인 금융 지원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과 지역 핵심 기업 간 협력이 부울경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을 통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09.95 ▲77.36
코스닥 1,136.83 ▼0.85
코스피200 834.05 ▲11.03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971,000 ▼51,000
비트코인캐시 658,000 ▼500
이더리움 2,96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30 ▲20
리플 2,020 ▲4
퀀텀 1,299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884,000 ▼122,000
이더리움 2,959,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040 ▲60
메탈 398 0
리스크 191 ▼1
리플 2,019 ▲4
에이다 378 0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96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657,500 ▼1,000
이더리움 2,95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030 ▲40
리플 2,020 ▲3
퀀텀 1,289 ▲2
이오타 9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