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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캠프 “부산특별법 ‘포퓰리즘’ 규정…민주당 침묵 납득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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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캠프 “부산특별법 ‘포퓰리즘’ 규정…민주당 침묵 납득 어렵다”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4-01 09:05

서지연 대변인 “대통령 발언 이후도 입장 없어…부산 민심 외면”
전재수 의원 향해 공개 질의…“책임 발언, 지금도 유효한가”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캠프 사무소 외벽에 부산발전 특별법 통과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 사진=이승렬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캠프 사무소 외벽에 부산발전 특별법 통과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 사진=이승렬 기자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캠프는 1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전재수 의원을 향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과 관련한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서지연 캠프 대변인은 이날 SNS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해당 법안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한 상황에서도 민주당과 지역 정치권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며 “부산 시민의 기대와 정면으로 어긋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서 대변인은 “전북특별법과 강원특별법은 추진되면서 부산만 재정과 균형 논리를 이유로 제동이 걸리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법사위 단계에서도 숙려기간을 이유로 처리가 지연됐다”며 그간의 입법 과정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특히 전재수 의원을 향해 “책임을 언급했던 발언이 지금도 유효한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며 공개적으로 답변을 요구했다. 또 민주당 부산시당을 향해서도 “부산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공식 입장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캠프 측은 이번 사안을 두고 “부산 발전을 둘러싼 정치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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