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프리메이가 4월 24일 개점하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프리메이는 무신사의 오프라인 확장 전략의 핵심 공간인 ‘뷰티존’ 참여 브랜드로서 제품을 선보인다.
프리메이는 저자극 성분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입점은 온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선보이는 대표 제품인 ‘비건 앰플 마스크 5종’은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생분해가 가능한 대나무 기반 시트를 적용해 클린뷰티 기준에 맞춘 소재로 구성됐다.
해당 마스크팩 전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여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브랜드 측은 간편한 사용 방식을 통해 일상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한 점을 제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함께 입점되는 ‘진정한 스킨케어 라인’은 수분 공급 중심의 데일리 케어 솔루션이다. 토너, 세럼, 크림으로 구성된 이 라인은 단계별 보습을 통해 피부 진정을 돕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군은 히말라야 유래 원료인 대나무 수분 성분과 판테놀,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피부 보습감 전달과 장벽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한 ‘리얼 모이스처’ 라인으로 운영된다.
프리메이는 이번 입점을 통해 환절기와 황사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피부 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제품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비건 인증과 더마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 대상의 마케팅을 전개한다.
프리메이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무신사의 오프라인 전략과 함께 성장 기반을 넓혀가고, 제품 특성과 사용 경험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