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델리마트(대표이사 윤정현)가 오픈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델리마트는 최근 개점 100일을 기념해 아산시청 사회복지과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오픈 이후 델리마트를 찾아준 지역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델리마트가 오픈 기념으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200포를 후원한 데 이은 두 번째 물품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또한 델리마트는 지난 어린이날을 맞아 매장을 방문한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과자와 사탕을 직접 모아 구디백 150개를 제작하고, 선착순으로 무료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지역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델리마트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델리코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춘 지역형 대형마트로, 오픈 이후 아산 탕정 지역 주민들의 생활 장보기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넓은 매장 동선과 다양한 먹거리 구성, 24시간 운영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직장인, 인근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제공=델리마트
이번에 기부된 라면 100박스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델리마트 관계자는 “오픈 이후 100일 동안 많은 고객님들께서 델리마트를 찾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다시 한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오픈 기념 백미 후원, 어린이날 구디백 나눔, 이번 라면 기부까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살피며 따뜻한 가치를 나누는 델리마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델리마트는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함께 웃고 나눌 수 있는 마트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델리마트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편리한 장보기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