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말차 아이스샷 3종 포스터[더파워 한승호 기자] 롯데리아가 여름철 수요에 맞춰 말차를 활용한 디저트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하절기 신메뉴로 ‘말차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토네이도 말차쿠키’, ‘말차 라떼’, ‘말차 빙수’ 등 3종이다. 롯데리아는 최근 디저트와 음료 시장에서 말차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이어지는 점을 반영해 여름 시즌 메뉴로 구성했다.
‘토네이도 말차쿠키’는 말차 아이스크림에 초코쿠키 플레이크를 더한 제품이다. 말차의 쌉싸름한 맛과 쿠키의 식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말차 라떼’는 말차와 우유를 조합한 음료다. ‘말차 빙수’는 기존 롯데리아 팥빙수를 말차 콘셉트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얼음 위에 말차 시럽과 소프트 아이스크림, 떡, 팥 등을 올렸다.
롯데GRS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디저트 선택지를 넓히고, 매장 내 음료·디저트 카테고리 운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말차 맛과 시원한 디저트 조합을 바탕으로 여름 시즌 제품을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여름 디저트를 접할 수 있도록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