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쟈딕앤볼테르가 여름 시즌을 맞아 여행과 일상을 아우를 수 있는 쇼퍼백 컬렉션을 선보이며 바캉스 스타일링 제안에 나섰다.
프렌치 럭셔리 브랜드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Z SHOPPER BAG’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더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자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Z SHOPPER BAG은 여행과 리조트, 비치웨어 스타일링은 물론 일상 속 데일리백으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성을 갖췄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코팅 캔버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숄더 착용이 가능한 더블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이동이 많은 여행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XL 사이즈와 스몰 사이즈 두 가지로 출시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 쟈딕앤볼테르 제공
이번 시즌 대표 제품으로는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Z SHOPPER MONOGRAM TAG’가 꼽힌다. 독창적인 아트워크를 더해 휴양지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으며, 화이트 린넨 원피스나 데님 쇼츠 등 여름 패션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지에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
‘Z SHOPPER REVOLTAIRE’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REVOLTAIRE 로고를 전면에 적용해 보다 모던하고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휴양지뿐 아니라 출퇴근이나 출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으며,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Z SHOPPER MONOGRAM’은 화이트, 블랙, 오렌지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노그램 패턴을 전면에 적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심플한 여름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