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AI 업스킬링 기업 팀스파르타가 빠더너스 문쌤과 함께 AI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공개하며 일상형 AI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공부 중 반복되는 딴짓을 AI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문쌤은 AI를 활용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순간을 감지하는 기능을 구현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경험을 보여준다.
팀스파르타는 이번 협업을 통해 AI를 복잡한 기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술 설명보다 실제 활용 경험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해 AI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도 자연스럽게 AI 활용 가능성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는 최근 AI 월드컵 현황판, AI 네이티브 매거진, AI 리터러시 행사 '어른이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AI 대중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배우 심은경과 안재홍, 크리에이터 미미미누, 김계란 등과 협업하며 AI와 IT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AI 시대의 경쟁력은 기술 자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AI를 활용해 해결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브랜드 활동을 통해 누구나 AI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