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진행…어르신·환경·취약계층 등 5개 주제 참여
지난달 30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더파워 이경호 기자] 신한라이프가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5일간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280여명이 참여했다. 신한라이프는 출범 이후 고객, 영업가족,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뜻을 나누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봉사활동은 어르신, 사회, 환경, 취약계층, 생명 등 5개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배식봉사를 시작으로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일대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생명나눔 등에 참여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일 출범 5주년을 맞아 새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도 공표했다. 회사는 보험 본업과 연계해 생명, 돌봄, 교육, 환경 등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을 계기로 ‘따뜻한 채움’에 담긴 상생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며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