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식문화 브랜드를 소개하는 헬스베버리지(하시엔다 구즈만 올리브오일·구에르조니 발사믹 공식 수입사)가 오는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서울 SETEC(3호선 학여울역)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에 참가해 ‘지중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지중해 선물세트’는 헬스베버리지가 스페인의 프리미엄 올리브오일과 이탈리아의 전통 발사믹을 엄선해 구성한 선물세트로, 지중해 식문화의 풍미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시엔다 구즈만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다. 오랜 올리브 재배 역사와 품질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선한 올리브의 풍미와 균형 잡힌 맛을 담아내며, 미식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구에르조니는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에서 3대째 이어온 발사믹 생산자로, 유기농·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생산 철학을 가진 브랜드다. 엄선한 포도를 활용하고 오랜 숙성 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와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 현장에서는 지중해 선물세트 제품을 직접 시음해볼 수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가격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은 샐러드, 빵, 육류, 치즈 등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만큼 다가오는 추석,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프리미엄 선물로 제안된다.
헬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좋은 식재료는 일상의 식탁을 특별한 경험으로 바꿔준다”며 “이번 카페&베이커리페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하시엔다 구즈만 올리브오일과 구에르조니 발사믹의 깊은 풍미를 직접 경험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가치 있는 선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건강한 식탁과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는 ‘지중해 선물세트’는 그 자체로 ‘올발은 선물’이라는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헬스베버리지가 참가하는 ‘2026 서울 카페&베이커리페어 시즌2’는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입장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