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더파워 이설아 기자] 유한양행이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건강기능식품부터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까지 주요 소비자 브랜드를 매주 바꿔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한양행은 19일 공식몰 버들장터에서 ‘브랜드 위크’를 오는 9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개별 상품을 한꺼번에 묶는 대신 매주 하나의 브랜드군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매주 월요일 새로운 대상 브랜드와 제품을 공개하고 일요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첫 주인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는 유산균 브랜드 ‘와이즈바이옴’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혈당유산균 ‘당큐락’ 등 건강기능식품을 주요 상품으로 내세웠다.
17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두 번째 주에는 생활용품 브랜드 ‘해피홈’을 선보인다. 이지워시 주방세제와 캡슐세제 등이 대상이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으로 상품군을 옮긴다. ‘윌로펫·윔지스’의 사료와 영양보조제, 덴탈껌 등을 판매한다.
마지막 주인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는 ‘유한락스’가 대상이다. 욕실·주방 청소제와 배수구 청소제, 세정살균티슈 등 생활 위생용품을 선보인다.
유한양행은 건강관리와 집안 살림, 반려동물 관리 등 서로 다른 생활 영역의 브랜드를 주차별로 분리해 고객이 관심 있는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
주차별 대상 브랜드와 제품, 세부 혜택은 버들장터 내 ‘할인 캘린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건강관리부터 생활용품, 반려동물 케어까지 일상과 가까운 브랜드를 매주 새롭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식몰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