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웰케어[더파워 한승호 기자] CJ웰케어가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의 판매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지난 6월 홈쇼핑 론칭에 이어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를 전국 코스트코 20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CJ웰케어는 ‘바이오코어 쓰리핏 유산균 다이어트’를 코스트코 전 매장에 입점시켰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6월 CJ온스타일 첫 론칭 방송에서 메인 구성 제품이 조기 매진됐다. CJ웰케어는 이후 오프라인 판매처를 넓히기 위해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했다.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을 인정받은 ‘B. breve B-3’와 ‘L. plantarum CJLP133’ 등 2종의 원료를 배합했다.
B. breve B-3는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CJ웰케어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체중과 체지방량 등 관련 지표의 변화를 확인했다.
L. plantarum CJLP133은 피부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식이원료(NDI)에도 등록돼 있다.
CJ웰케어는 특수 공법을 적용해 상온 보관 조건에서 소비기한까지 150억 CFU의 보장균수를 유지하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트코 입점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주요 동선 전면 매대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웰케어 관계자는 "홈쇼핑에 이어 코스트코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코어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