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9.08 (화)

더파워

폴 바셋, 가을 메뉴에 ‘고흥 유자’ 입혔다…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첫선

메뉴

경제

폴 바셋, 가을 메뉴에 ‘고흥 유자’ 입혔다…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첫선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9-08 12:05

/폴 바셋
/폴 바셋
[더파워 한승호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이 가을 시즌을 맞아 고흥 유자와 그릭요거트를 결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유자를 더해 음료와 디저트까지 가을 메뉴 구성을 넓힌다.

폴 바셋은 오는 10일부터 유자를 활용한 가을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이다. 상하목장 원유와 그릭요거트로 만든 베이스에 고흥 유자를 더해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자몽 과육을 올린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토핑컵’도 함께 선보인다.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라떼’는 그릭요거트 베이스에 고흥 유자와 꿀을 더하고 유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토핑한 메뉴다.

디저트 메뉴도 추가한다. 오는 17일 출시하는 ‘유자 요거트 크림롤’은 요거트에 유자청과 제스트를 섞은 크림을 채워 유자 특유의 향을 디저트 형태로 구현했다.

커피와 티 메뉴도 가을 시즌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매일 두유의 풍미에 꿀을 더한 ‘카페 소이 밀크 with 허니’와 사과의 단맛에 시나몬 향을 조합한 ‘애플 시나몬티’를 오는 10일 함께 출시한다.

폴 바셋은 이번 시즌 유자를 음료 한 종류에만 적용하지 않고 아이스크림과 라떼, 디저트까지 확장해 메뉴 간 연결성을 높였다. 특히 고흥 유자와 그릭요거트의 조합을 중심으로 산뜻한 가을 시즌 메뉴군을 구성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가을부터 노랗게 익어가는 유자는 특유의 향긋함과 산뜻한 풍미가 매력적인 원료"라며 "이번 시즌에는 당도가 높고 향이 진한 고흥 유자에 그릭요거트를 조합해 폴 바셋만의 가을 메뉴로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160.96 ▲165.57
코스닥 829.75 ▲7.56
코스피200 1,135.34 ▲30.1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01,000 ▼209,000
비트코인캐시 349,800 ▲300
이더리움 3,370,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70 ▲10
리플 1,893 ▲1
퀀텀 1,19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13,000 ▼330,000
이더리움 3,37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0
메탈 332 ▲1
리스크 137 ▼1
리플 1,891 ▼1
에이다 296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7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349,900 ▲200
이더리움 3,37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30
리플 1,893 ▲1
퀀텀 1,193 0
이오타 5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