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2 14:21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은 ESG경영 확산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인 PBAF에 아시아 기업 최초로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PBAF는 금융회사의 여신 및 투자 활동이 자연과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공개하도록 표준을 제공하는 글로벌 민간 파트너십이다. 2019년에 설립되어 프랑스 BNP파리바(BNP Paribas), 네덜란드 라보은행(Rabobank), 네덜란드 연금운용사 APG 등 전세계 10개국, 37개 금융회사가 가입해 있다.우리금융그룹은 이번 PBAF 가입을 통해 ‘생물다양성 영향평가를 위한 국제표준’개발에 협력하고, 향후 자연 생태계 관련 섹터별 여신정책 수립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2022.08.22 11:03
[더파워=최병수 기자]22일부터 국내 은행의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차이를 공시하는 제도가 시행된다. 다만 실질적인 대출 금리 인하 효과 대신 은행의 예·적금 상품 판매 경쟁만 부추길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금융권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이날부터 은행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은행별 예대금리차를 확인할 수 있다. 예대금리차는 직전 달의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평균 대출금리에서 저축성 수신금리를 뺀 값으로 산출한다. 가계·기업대출 기준, 가계대출만을 기준으로 하는 값이 모두 공시된다. 공시는 매달 이뤄질 예정이다.앞서 이같은 개선안에 대해 은행권은 과도한 압박이라며 난색을 표했다. 특히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늘려2022.08.22 10:51
[더파워=최병수 기자]한국경제연구원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인 2.4%로 전망했다. 당초 전망치인 2.5% 보다 0.1%p 낮은 수치다. 한경연은 22일 'KERI 경제동향과 전망: 2022년 2/4분기]'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경연은 물가급등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와 주요국의 예상치를 웃도는 경기둔화 폭 확대 등의 영향으로 2022년 경제성장률이 상고하저(상반기 2.9%, 하반기 2.1%) 양상을 보이며 연간 기준으로 2.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가 점차 약화되는 가운데 가파른 금리인상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우리기업들의 투자마저 위축되고 있는 상황 역시 성장률 하향전망의 주요 배경으로 작2022.08.22 10:19
[더파워=최민영 기자]최근 디지털 발전 및 코로나 여파 등 비대면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소액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보험 가입이 늘어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가성비 온라인보험 상품을 제공한다. 그 중 단연인기를 끄는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이 4월 출시한 온라인 암보험이다. 이 상품은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리는 암 보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갈증을 말끔하게해소하는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암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암진단비에 표적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방사선치료, 항암방사선치료 3종 까지 보장한다. 일반암 최대 5,000만원, 표적항암약물치료 최대 2,002022.08.19 14:04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은행은 근로복지공단의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는 30인 이하 중소기업의 퇴직급여 안정화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사용자와 근로자가 납입한 부담금으로 기금을 조성·운영해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고 적립금을 기금화하여 적립금의 안정적 운용과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는 제도이다.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는 2026년까지 54만 사업장, 약 11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우리은행은 2010년 12월부터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DC제도의 자산관리기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2022.08.19 13:07
[더파워=최병수 기자]부영그룹이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한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순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는 총 5개 단지로 지상 13~15층, 26개 동, 전용면적 39~59㎡ 총 4,595세대 규모다. 현재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임대 가격은 3천462만원에서 5천751만원까지다. 부영그룹은 임대보증금에 대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금을 낮추고 월 임대료를 높이는 조건도 선보이고 있다.임대 분양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은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절차가 끝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1년 단위 계약도 가능하다.2022.08.19 11:06
[더파워=최병수 기자]정부가 최근 경제 상황을 두고 경기 둔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물가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수출 회복세가 주춤하다고 진단한 것이다.기획재정부는 19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8월호'에서 "대외여건 악화 등으로 높은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경제 심리도 일부 영향을 받는 가운데 향후 수출회복세 제약 등 경기둔화가 우려된다"고 밝혔다.코로나 이후 경제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지난 6월 그린북을 통해 경기둔화 우려를 밝힌 데 이어 석 달째 비슷한 진단을 내렸다.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세가 소비 등을 제약하고 미국 등의 성장 둔화가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상존하2022.08.18 13:21
[더파워=최병수 기자]국내 은행이 올해 상반기 9조9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11조원 대비 9.9% 감소한 수치다.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국내은행 엉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9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11조원보다 1조1000억원(9.9%) 감소했다.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58%로 전년 동기(0.72%) 대비 0.14%포인트 하락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의 경우 8.09%로 전년 동기(9.53%) 대비 1.43%포인트 줄어들었다.항목별 이익을 살펴보면 이자이익은 26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2022.08.18 09:05
[더파워=최병수 기자]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 디지털자산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TF는 디지털자산 관련 다양한 이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균형 있는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민간전문가, 관계부처․ 기관 등으로 구성한 범정부적 협력체계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민관 합동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TF에는 금융위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관계부처·유관기관과 학계·연구계·법조계 등 민간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디지털자산기본2022.08.17 15:06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다. 이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 그룹사가 동참해 달라는 특별 지시에 따른 것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 함께 힘내요! 상생금융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고 향후 3년간 23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은 물론, 그룹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직접 지원 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우선, 금융지원은 3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4개 그룹사가 우선적으로 참여한다.첫 번째로, ‘취약계층 부담 완화’ 부문에 약 1.7조원을 투2022.08.17 14:59
[더파워=최병수 기자]우리은행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우리금융그룹 차원에서 그룹사들이 (사)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WON 클릭 기부함’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WON 클릭 기부함’은 수해, 지진, 화재 등 중대한 재난 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 지원을 희망하는 우리은행 고객이면 누구나 우리WON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기부 서비스다. 우리은행은 올해 1월 본 서비스를 신설했고, 지난 3월 발생했던 동해안 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고객들로부터 기부금을 모금해 (사)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했2022.08.17 10:49
[더파워=최병수 기자]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작년보다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전날까지 2022년도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337개 기업의 상반기 실적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작년(1천282조7천736억원)보다 358조2천567억원(27.9%) 늘어난 1천641조303억원으로 집계됐다.업종별로 보면 전체 20개 업종 가운데 19개 업종의 매출이 늘었다.석유화학 업종의 매출이 작년 152조5천466억원에서 올해 220조3천30억원으로 67조7천564억원(44.4%) 늘어 증가 규모가 가장 컸고 이어 IT·전기전자 45조3천488억원(19.5%), 은행(45조1천529억원·71.7%↑), 증권|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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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507.01 |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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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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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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