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 10:07
[더파워 최성민 기자]아트부산이 올해 15주년을 맞아 부산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아트&컬처 컨퍼런스 ‘FRAME 2026’을 중심으로 시그니엘 부산과의 연간 기획전, 부산아트위크 연계 다이닝 시리즈 ‘SQUARE’ 등을 운영하며 문화예술과 지역 공간, 관객을 연결한다.‘FRAME 2026’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아트부산이 주관하며,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지조를 지키는 사람들’을 주제로 브랜드, 공간, 디자인, 예술, 문학, 리테일, 트렌드, 리더십 등 8개 분야의 연사 16인이 참여한다.10월 9일에는 ‘조직이 감각을 갖는다는 것’, ‘시장을2026.09.28 09:30
[더파워 이경호 기자]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소시지 요리부터 땅콩·고구마 수확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연다.상하농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맛있는 할로윈’을 콘셉트로 ‘상하농원 소시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상하농원 햄공방의 대표 먹거리인 소시지를 중심으로 미식과 공연, 농사 체험을 결합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가을 농촌 풍경 속에서 먹거리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농원 곳곳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대표 프로그램은 상하농원 소시지를 활용한 ‘소시지 쿠킹 클래스’다. 지중해식 브런치를 만들어보는 프리미엄 클래스 참가자에게는 체험 이후에도2026.09.28 09:02
[더파워 이경호 기자]롯데호텔앤리조트가 태국 호텔그룹 두짓호텔앤리조트와 손잡고 멤버십 혜택을 해외 호텔로 넓힌다.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은 전 세계 약 60개 두짓 호텔·리조트에서 객실과 부대시설을 10% 할인받을 수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두짓호텔앤리조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양사 회원을 대상으로 상호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두짓호텔앤리조트는 두짓 인터내셔널의 호텔·리조트 사업부로 현재 18개국에서 약 60개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두짓타니와 두짓 컬렉션, 두짓 호텔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십 회원은 약 240만명이다.이번 제휴에 따라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026.09.27 10:30
[더파워 이설아 기자]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전과 음식 준비로 평소보다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목·어깨·허리·손목·무릎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연휴 동안 쌓인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대상포진이 발생하거나 재발할 가능성에도 주의해야 한다.박휴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장·마취통증의학과 교수는 "평소 목·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무릎관절염, 회전근개 질환, 손목터널증후군 등이 있다면 연휴 전후 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장거리 운전이 정상적인 디스크를 갑자기 손상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자세와 차량 진동, 피로가 목과 허리에 부담2026.09.26 09:20
[더파워 이설아 기자]경도인지장애를 흔히 ‘치매 전 단계’라고 부르지만 진단을 받았다고 모두 치매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알츠하이머병뿐 아니라 뇌혈관질환, 우울증, 수면장애, 약물 부작용 등 원인이 다양해 치매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원인을 찾아 조기에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강동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경도인지장애는 치매가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 원인을 찾고 바꿀 수 있는 위험요인에 개입할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과 언어, 주의집중, 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이전보다 떨어졌지만 약 복용이나 금전 관리, 대중교통 이용 등 독립적인 일상생활 능력은 대체로 유지되는 상2026.09.26 09:00
[더파워 최성민 기자]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음악창작소와 스쿨뮤직이 주관하는 '2026 전국 청소년 음악경연대회(제15회 나스락 페스티벌)' 결선이 오는 10월 3일 오후 4시 서울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나스락 페스티벌'은 청소년 대상 무대 경험을 지원하고 신진 음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경연 행사다. 올해 대회는 국내 거주 만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접수를 진행했다.참가 부문은 가요, 록, 메탈, 팝, 재즈, 힙합, 전자음악 등 대중음악 전 영역을 아우른다. 독창(솔로), 2인조(듀엣), 3인조(트리오), 밴드 등 구성 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았으며 기성곡과 창작곡 모두 출품을 허용했다2026.09.25 18:06
[더파워 최성민 기자]한·불 관계 140주년을 맞는 2026년, 한국 현대미술이 프랑스의 전통적인 살롱 무대에서 집중 조명된다.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프랑스 생망데 시청(Hôtel de Ville de Saint-Mandé) Salle des Fêtes에서 열리는 제79회 프랑스 국립예술가협회(ANAF·Association Nationale des Artistes Français) 살롱에 한국 작가 10명이 명예초대작가로 참여한다.생망데시가 공식 발표한 올해 살롱의 핵심은 ‘한국’이다. 시와 ANAF는 한·불 관계 140주년을 기념해 한국 작가 10인을 명예초대하고, 이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문화의 풍요로움과 깊이, 다양성을 프랑스 관객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를 양국 간2026.09.25 16:00
[더파워 이설아 기자]체중이 정상이라고 당뇨병 위험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특히 중년에 접어든 X세대라면 체중과 혈당만 따로 관리하기보다 복부비만과 지방간, 심장·콩팥 건강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이준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중년의 대사 건강은 개별 수치만 따로 보는 것보다 서로 연결된 질환의 위험을 조기에 찾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한국인을 비롯한 동아시아인은 비교적 낮은 체질량지수에서도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다. 인슐린이 몸에서 얼마나 잘 작용하는지뿐 아니라 췌장의 베타세포가 필요한 만큼 인슐린을 분비할 수 있는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인슐린2026.09.25 14:27
[더파워 이설아 기자]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많이 먹고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늘기 쉽다. 명절 음식 과식은 혈당 관리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소파나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습관은 목과 어깨 통증을 키울 수 있어 식사량과 자세 관리가 필요하다.경희대병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내분비대사내과 이상열 교수와 재활의학과 유명철 교수의 도움을 받아 혈당과 근골격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수칙을 소개했다.명절 음식은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 섭취량이 평소보다 늘어날 수 있다. 특히 밥이나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2026.09.25 09:05
[더파워 이설아 기자]아침저녁 기온 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혈관 건강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고령자나 고혈압·당뇨병·심방세동 등 뇌졸중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이민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는 "기온 변화가 큰 시기에는 갑작스러운 추위나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폭염에는 탈수를 피할 수 있도록 적절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기온과 단기간의 기온 변화는 뇌졸중 발생 위험과 연관된 환경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갑작스럽게 추워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오를 수2026.09.24 12:50
[더파워 이설아 기자]추석 연휴에는 차례 음식과 전, 갈비, 과일, 간식까지 평소보다 먹는 양과 횟수가 늘기 쉽다. 여기에 활동량까지 줄면 위가 충분히 쉴 시간을 갖지 못하면서 더부룩함과 속쓰림, 복부팽만 같은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명절 기간에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식사 사이 간식을 계속 섭취하는 습관이 소화기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소화불량은 하나의 특정 질환이 아니라 식사와 관련해 나타나는 여러 소화기 증상을 통칭한다. 식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조금만 먹어도 금세 배가 부르는 조기 포만감이 나타날 수 있고, 명치 부위 통증과 쓰림, 메스꺼움,2026.09.24 10:23
[더파워 이설아 기자]부모님이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나 주변 물건을 자주 짚거나, 예전보다 걷는 거리가 눈에 띄게 줄었다면 단순한 노화로만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릎관절염과 척추관협착증처럼 나이가 들수록 위험이 높아지는 퇴행성 질환이 걷기와 자세의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경희대병원 의료진은 무릎 통증이나 보행거리 감소가 지속될 경우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와 운동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무릎관절염은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관절연골과 반월상연골이 손상되면서 통증과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양반다리가 불편해지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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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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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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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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