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6.16 (화)

더파워

결 하우스, 일본 '앳코스메 오사카' 입점...현지 온·오프라인 거점 확대

메뉴

산업

결 하우스, 일본 '앳코스메 오사카' 입점...현지 온·오프라인 거점 확대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6-16 14:57

도쿄 이어 오사카까지...일본 주요 도시로 거점 확대

[사진 제공 = 결 하우스]
[사진 제공 = 결 하우스]
[더파워 최성민 기자] 오일 스킨케어 브랜드 결 하우스(GYEOL HAUS)가 일본의 유명 뷰티 편집숍인 ‘앳코스메 오사카(@cosme OSAKA)’에 정식 입점했다고 16일 밝혔다.

결 하우스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 시그니처 상품인 ‘스킨 베리어 호호바 오일’을 포함한 호호바 라인 전 제품과 신상품 ‘올리브 앤 레몬 글로우 하이드로겔 마스크(올레팩)’를 앳코스메 오사카 매장에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앳코스메는 일본 최대 규모의 뷰티 플랫폼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뷰티 전문 편집숍으로, 브랜드 인지도 구축과 현지 유통망 확장의 핵심 채널로 평가받는다.

기존 도쿄 신오쿠보 일대의 주요 뷰티 매장을 중심으로 현지 마케팅을 전개해 온 결 하우스는, 이번 오사카 진출을 통해 일본 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한층 더 넓히게 됐다. 이로써 일본의 양대 대도시권인 도쿄와 오사카에 공급 거점을 동시에 마련하며 현지 뷰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사진 제공 = 결 하우스]
[사진 제공 = 결 하우스]

결 하우스는 국내 화해 뷰티 어워드 페이스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2024~2025년) 1위를 기록하고, 1년 이상 화해 페이스오일 랭킹 1위를 유지하며 오일 스킨케어 분야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사측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우수한 품질과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일본 뷰티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결 하우스는 앳코스메 오사카 입점을 일본 비즈니스 확장의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순차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결 하우스 이수지 대표는 "도쿄에 이어 오사카까지 일본 내 거점을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앳코스메 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단계적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8,726.60 ▲180.62
코스닥 1,018.68 ▼15.35
코스피200 1,391.74 ▲31.48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05,000 ▲780,000
비트코인캐시 340,900 ▲3,200
이더리움 2,709,000 ▲46,000
이더리움클래식 11,230 ▲130
리플 1,874 ▲19
퀀텀 1,142 ▲1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69,000 ▲745,000
이더리움 2,712,000 ▲45,000
이더리움클래식 11,210 ▲110
메탈 388 ▲2
리스크 144 ▲3
리플 1,874 ▲19
에이다 271 ▲3
스팀 6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360,000 ▲750,000
비트코인캐시 341,300 ▲4,100
이더리움 2,708,000 ▲44,000
이더리움클래식 11,200 ▲100
리플 1,873 ▲20
퀀텀 1,130 0
이오타 73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