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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여름밤 열기 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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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여름밤 열기 속 성료

박재덕 기자

기사입력 : 2023-06-09 17:11

사진제공_엠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_엠플엔터테인먼트
[더파워 박재덕 기자]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Tone & Music Festival 2023)'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주말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 ‘톤앤뮤직 페스티벌2023’에는 18팀의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펼친 멋진 공연들을 비롯해 다양한 부스들도 함께 마련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3일 Joob A(줍에이)의 멋진 무대로 시작된 페스티벌은 키카코 하우스(파테코, 제이씨 유카, 키드 와인), 원슈타인, 이하이, 그레이의 무대로 이어지며 공연장의 열기를 달궜다. 바비, 선미, 로꼬도 여름밤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 날 마지막 무대에 오른 다이나믹듀오는 “뛰어 놀아봐 미친 듯이 소리질러”라 외치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이에 관객들도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 첫날부터 관객들에게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튿날의 첫 무대에는 XOOOS(수스)가 올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어 THAMA(따마), SOLE(쏠), leellamarz(릴러말즈), ASH ISLAND(애쉬 아일랜드), BE'O(비오), BIG Naugty 서동현, 기리보이까지 관객들은 다양한 음악들을 감상하며 페스티벌을 즐겼다.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의 헤드라이너 박재범은 범접할 수 없는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박재범은 힙합곡인 ‘몸매’를 라이브 버전으로 새롭게 불러 카리스마는 물론, 섹시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레전드 공연 외에도 주최사 엠플엔터테인먼트 측은 깔끔한 진행과 군더더기 없는 구성으로 혼선 없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쾌적하고 재미있었다”, “야외 페스티벌인데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었다”, “국내 2세대 페스티벌 리더”라는 호평을 받았다.

아티스트들의 감미로운 '톤'과 '뮤직'으로 88잔디마당을 가득 채우겠다는 포부를 실현한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Tone & Music Festival 2023)'은 앞으로의 뮤직 페스티벌이 나아가야 할 또 다른 방향을 제시했다.

새로운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Tone & Music Festival 2023)'은 앞으로도 매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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