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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약가제도 개편 ‘균형의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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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약가제도 개편 ‘균형의 해법’ 제시

이승렬 기자

기사입력 : 2026-01-27 12:35

국회서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개최
국민 건강권·건보 재정·제약바이오 산업 영향 논의

국회에서 열린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 다섯 번째 백종헌 의원)./사진=백종헌 의원실
국회에서 열린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 정책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 다섯 번째 백종헌 의원)./사진=백종헌 의원실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백종헌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금정구)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약가제도 개편,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약가제도 개편의 방향성과 파급효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토론회는 백종헌·안상훈·한지아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주관했다.

백 의원은 “약가제도 개편은 단순한 재정 절감 차원을 넘어 국민의 건강권과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 나아가 제약바이오 산업의 미래가 함께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가제도는 한 번 방향이 정해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단기적인 재정 성과에 치우치기보다 의약품 공급 안정성, 필수의약품 생산 기반, 연구개발(R&D) 투자 여력과 글로벌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부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약가제도 개편이 국민과 산업, 재정 전반에 미칠 영향을 진단하고, 보다 균형 잡힌 정책 대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백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보건과 산업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제도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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