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레드포스 PC방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협력해 해적 생존 어드벤처 ‘윈드로즈’의 앞서해보기 출시를 기념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윈드로즈’는 17세기를 배경으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의 오픈월드 RPG로, 생존과 제작 요소가 핵심이다. 이용자가 해적 선장이 되어 자원을 관리하고 함선을 운용하며 육상 및 해상에서 전투를 벌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제휴 채널인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의 전국 100여 개 레드포스 PC방 지점에는 게임 설치가 미리 완료됐다. 방문객들은 설치 시간 지체 없이 신작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한 이번 협업은 이용자들이 게임의 실질적인 조작감과 재미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전 지표인 예약자 160만 명과 데모 체험자 80만 명 달성으로 기대를 모은 이 게임은 건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구조물 제작과 콘텐츠 확장성에서 차별점을 둔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시스템과 적선 격침 시 보상을 자동으로 얻는 기능 등 사용자 편의 기능을 대폭 보강했다.
유통 채널인 스토브는 4월 21일까지 10% 기본 할인과 10% 중복 할인 쿠폰을 발행하는 등 초기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한편 ‘윈드로즈’는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스토브와 글로벌 마켓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동시 공급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