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제이노블이 결혼정보업계 처음으로 ‘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현장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전문직 고객군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직접 확보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정보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한의사 보수교육과 연계되어 약 9천 명 이상의 한의사와 한의대생이 집결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제이노블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 체험형 부스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운영 일정은 오는 25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8시)과 26일 일요일(오전 9시~오후 6시) 양일간 진행되어 주말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부스는 한약재 유통 전문 기업인 한퓨어와 제휴하여 공동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및 직군 특화 이상형 프로필 테스트 등 참여형 콘텐츠가 제공되며, 방문객 대상 기프티콘 증정과 함께 삼성 QLED TV, LG 광파오븐 등 고가의 경품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제이노블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특정 직군과의 현장 접점을 넓히고, 결정사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향후에도 전문직 고객의 특성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노블은 한퓨어가 운영하는 한방 통합 플랫폼 ‘한퓨어몰’에 입점해 온라인 서비스 채널을 동시에 확장했다. 이번 제휴를 기점으로 한의사 등 전문직 고객과의 접점을 전방위로 넓히며, 박람회 참여와 플랫폼 입점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통합 전략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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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