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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여 만에 전국대회 제패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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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배드민턴팀, 창단 1년여 만에 전국대회 제패 ‘쾌거’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4-23 19:17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복식 정상 차지, 전국대회 경쟁력 입증
창단 이후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전국대회 상위권 입상 지속하면서 기대감 고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 우승을 차지한 한요셉·박다연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고 코치진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전주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 우승을 차지한 한요셉·박다연 선수가 메달을 목에 걸고 코치진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전주시)
[더파워 이강율 기자]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여 만에 전국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지난 2024년 11월 창단 이후 본격적인 대회 출전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이다.

특히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해 첫 전국대회 입상에 이어 올해는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높은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대회 우승은 배드민턴팀이 창단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간 호흡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물로, 팀의 조직력이 한층 강화됐음을 입증했다. 또, 짧은 기간 동안 연속된 전국대회 성과를 거두는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을 통해 팀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김용현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선수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준비해 온 과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kangyu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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