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본아이에프의 한식 가맹 브랜드 본죽·본죽&비빔밥이 지난 7일 서울광장 광장 일원에서 치러진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기부 마라톤 '2026 마인드마라톤'의 공식 파트너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지하기 위해 기획된 기부형 마라톤이다. 본죽·본죽&비빔밥은 현장에 브랜드 테마 부스를 구성하고 참가 러너 및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당일 현장 부스에는 누계 기준 약 5,000명의 인파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 이벤트가 유기적으로 진행되면서, 행사 마감 기준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3,000명, 카카오톡 채널 친구는 약 1,400명 가량 순증했다.
현장 서비스 프로그램으로는 국내산 매실을 원료로 삼은 '본매실골드 슬러시' 음료가 즉석에서 만들어져 제공됐다. 트랙을 달린 후 열을 식히고자 하는 참가자들의 동선이 겹치며 시원함과 완주 후 리프레시용으로 적절하다는 피드백을 축적했다.
사진제공=본죽·본죽&비빔밥
브랜드 연계 기프트인 '든든한끼 장조림' 세트 또한 수요가 집중됐다. 매장 이용객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반찬 제품인 만큼 현장 반응이 즉각적으로 나타났으며, 배치된 2,400개의 장조림 물량은 행사가 공식 종료되기 전 전량 소진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본죽·본죽&비빔밥은 공익적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부스 한편에 '기부 포토존'을 가동했다. 인증샷 촬영을 통해 간접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주말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를 중심으로 참여가 집중됐다. 포토존을 이용한 완주 러너들의 명의로 이달 내 공식 기부 절차가 진행된다.
이외에도 본죽은 마인드마라톤 참가자 전원용 기프트 박스에 본죽·본죽&비빔밥 3,000원 할인 쿠폰을 기본 탑재해 사전에 인도했다. 신체 활동 전후 속 편한 식사에 적합한 웰빙 메뉴라는 인식이 더해져 러너들의 긍정적인 응답을 이끌어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에 고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한 끼의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죽·본죽&비빔밥은 사회적 환원을 목적으로 하는 기부 및 봉사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문화 정착과 나눔의 선순환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각적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