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더블에이[더파워 최성민 기자] 프리미엄 사무용품 브랜드 더블에이(Double A)가 와이낫미디어와 함께 제작한 브랜디드 예능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배우 김응수와 코미디언 곽범, 김지유,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이도가 출연한다. 네 사람은 가상의 광고 에이전시 ‘백지기획’ 직원이 되어 더블에이의 신규 캠페인을 기획하는 특별한 미션에 도전한다.
콘텐츠 속 출연진은 프로젝트 시작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한다. 더블에이의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전사 디지털 사용 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 출연진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없이 오직 종이와 문구만으로 팝업스토어 기획 PT를 완성해야 한다.
더블에이의 ESG 경영 철학과 지역 상생 모델에 대한 다양한 퀴즈와 미션도 주어진다. 미션에 성공한 사람에게만 제한적인 디지털 사용권이 부여되며, 출연진은 각자의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기획안을 완성해 나간다.
기획안을 만드는 과정에서 출연진은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며 더블에이 제품의 특장점과 지속가능한 생산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와 출연진 간의 케미는 콘텐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네 사람이 과연 종이만으로 팝업스토어 기획안을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콘텐츠는 더블에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더블에이는 자체 개발한 묘목, 페이퍼트리 재배를 통한 지속가능한 종이 생산과 지역 상생 모델을 기반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