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이탈리아 피렌체 헤리티지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가 여름 베스트셀러인 장미수 토너 ‘아쿠아 디 로즈(Acqua Di Rose)’ 구매층을 대상으로 호환 가능한 전용 셀프 코튼 패드를 증정하는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7월 1일자로 시작되는 금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최초로 한국에서만 단독 개시된다. 하절기 강한 햇빛 노출과 실내 냉방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보습을 더하고 피부 결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아쿠아 디 로즈의 기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제품군 중 ‘아쿠아 디 로즈’는 1381년부터 전개되어 온 전통적인 증류 가공 방식을 현대 기술 공정에 접목해 생산한 수분 진정용 토너 제품이다. 다마스크 장미꽃 수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수분 충전과 진정을 지원하며, 피부 표면을 정돈해 기초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피부 환경을 구축한다.
동시 증정되는 셀프 코튼 패드는 순면 100% 비건 인증 원단 원사를 사용하였으며, 사용 범위를 확충한 빅 사이즈 사양을 채택했다. 얼굴 이마나 볼 등 굴곡진 표면에도 밀착도가 높은 원형 레이아웃을 도입했고, 편리한 원터치 방식 캡과 전용 집게를 구성 부품으로 포함해 편리성을 더했다.
해당 패드에 아쿠아 디 로즈 내용물을 가볍게 적셔 열감이 올라온 부위에 5분간 거치하는 ‘토너 팩’으로 운용할 경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수분 증발로 예민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청량감을 전달하며,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실행 전에 도포 시 촉촉한 마무리감을 부여해 들뜸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 조성을 돕는다.
여름철 보습 관리를 타깃으로 한 ‘아쿠아 디 로즈’ 제품과 ‘셀프 코튼 패드’ 증정 프로모션은 전국 오프라인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유통 채널 등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