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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마케팅, 크몽 당근광고대행 서비스 PRIME 등급 획득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7-07 11:28

우강마케팅이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Kmong) 내 당근광고대행 서비스 부문에서 PRIME 등급을 달성했다. 이미지=AI 생성
우강마케팅이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Kmong) 내 당근광고대행 서비스 부문에서 PRIME 등급을 달성했다. 이미지=AI 생성
[더파워 최성민 기자] 우강마케팅이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크몽(Kmong) 내 당근광고대행 서비스 부문에서 PRIME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강마케팅은 당근광고를 비롯해 메타광고, 네이버광고, 구글광고 등 온라인 광고 운영을 대행하는 종합 마케팅 대행사다. 업종과 광고 목적에 맞춘 전략 수립부터 소재 기획, 광고 세팅, 운영, 성과 분석, 최적화까지 광고 운영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PRIME 등급 달성은 크몽 내 광고 캠페인 집행 경험과 광고주 리뷰, 평점 등 플랫폼 내 평가 요소가 반영된 결과다. 우강마케팅의 서비스는 크몽 기준 총 거래 건수 600건 이상, 만족도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비스 페이지에서도 지역 타깃 광고 운영과 비즈프로필 개선, 광고 소재 제작 등에 대한 이용자 평가가 확인된다.

당근광고는 특정 지역과 생활권을 기반으로 광고 노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에게 활용도가 높은 광고 채널로 꼽힌다. 이에 따라 단순 광고 집행보다 업종 특성에 맞는 지역 설정, 문구와 이미지 구성, 문의 유입 동선 설계, 예산 조정 등이 운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한다.

우강마케팅은 당근광고 운영 과정에서 지역·생활권 타깃 설정, 업종별 소재 기획, 예산 운영, 문의 유도 동선 점검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병원, 학원, 음식점, 운동시설, 생활서비스 등 지역 기반 업종을 대상으로 광고 목적에 맞춘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광고 집행 이후에도 데이터 확인과 최적화 작업을 병행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우강마케팅 관계자는 “당근광고는 단순 노출보다 지역 타깃 설정과 소재 기획, 문의 유입 구조 설계가 더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PRIME 등급 달성을 계기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맡길 수 있는 운영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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