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는 공진단' 등 차별화된 제형 혁신과 '한방의 현대화'로 소비자 신뢰 입증
- '이로운 한방을 익숙하게'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친근한 건강 루틴 정착 공로 인정받아
사진제공=익수제약
[더파워 최성민 기자] 천연물 생약 전문기업 익수제약 주식회사(대표 정용진)가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한방제약 부문 '베스트최고브랜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익수제약의 차별화된 생약 기반 의약품 연구개발(R&D) 역량과 독보적인 기술 혁신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주도하는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사단법인 전자정보인협회, 사단법인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올해는 브랜드 신뢰도, 소비자 만족도, 소통 지수와 더불어 ESG 경영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이번 익수제약의 '베스트최고브랜드상' 수상의 결정적 요인으로 브랜드가 보여준 '한방의 성공적인 대중화'를 꼽았다. 익수제약은 '이로운 한방을 익숙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한방을 일상 속 친근한 건강 루틴으로 정착시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1970년 창립 이래 56년간 천연물 생약 분야의 으뜸으로 자리매김해 온 익수제약은 '생명을 더한다'는 이념 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방 명약인 '익수 공진단'과 '용표 우황청심원' 등을 선보이며 탄탄한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 익수제약은 전통 처방의 가치를 계승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한방의 현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의약품을 넘어 건강기능식품, 일반 식품까지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소비자의 종합적인 건강 관리에 기여하는 토털 한방 제약 전문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익수제약의 기술력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성과는 '마시는 공진단 현탁액' 관련 기술이다. 이는 전통 익수 공진단의 제형을 다변화한 기술 혁신의 결과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획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다.
전통 공진단이 가진 핵심 가치는 그대로 살리되 복용 편의성과 소비자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공진단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존 공진단 시장에 새로운 복용 방식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익수 프리미엄 황진환 4.2'는 공진단의 핵심 원료와 배합 비율에 대한 자체 연구를 바탕으로 완성한 식품이다. 지난 18년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익수제약의 대표 인기 상품이기도 하다.
한의학의 '천인상응(天人相應)' 원리에서 착안해 30일 이상 장기 섭취를 고려해 설계된 이 제품은 매일 이어가는 건강한 습관으로서 한방을 일상 속 친근한 루틴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자사 공식 스토어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커머스로 유통 채널을 다변화함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익수제약 정용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난 56년간 천연물 생약이라는 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전 직원의 진심 어린 노력과 연구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보답하고, 전 세계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독보적인 천연물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