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대표 권인구, 이윤희)이 빅히트 뮤직 소속의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협업하여 새로운 캠페인 ‘딥 다이브 뉴스(Deep Dive News)’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토리든은 지난 3월 영화적 기법을 적용한 시네마틱 캠페인을 통해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수분 속보 뉴스'라는 설정의 크리에이티브를 도입해 기존 뷰티 업계의 광고 방식과 차별화를 꾀했다. 긴박하게 전개되는 뉴스 속보 형태의 화면 안에서 코르티스 멤버들이 뉴스 앵커와 현장 특파원 역할을 맡아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최초의 수분 능력자 발견’이라는 가상의 세계관을 활용해 토리든의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의 개선된 흡수력과 보습 유지력, 수분 진정 효과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다이브인 세럼은 피부의 수분 흡수 및 유지 단계를 복합적으로 반영한 속보습 전용 제품이다.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온도 변화나 수분 불균형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속수분 공급을 강화했으며, 피부 결점과 광채 등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같은 제품력을 바탕으로 토리든은 전 세계 시장에서 '딥 다이브' 브랜딩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수분 스킨케어 분야에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기준 해외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이상 신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토리든 관계자는 “새로운 가능성과 창의성을 보여주고 있는 코르티스의 매력이 토리든의 건강하고 깨끗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딥 다이브 뉴스’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업그레이드된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의 차별화된 수분 케어 효과를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리든과 코르티스가 공동 진행한 ‘딥 다이브 뉴스’ 캠페인은 8일 오후 2시에 배포된 15초 분량의 영상을 시작으로, 향후 60초 분량의 본편 영상까지 순차적으로 유통망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