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시순(SISOON)[더파워 이설아 기자]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시순(SISOON)은 자사의 베스트셀러 ‘케라틴 영양흑채’가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프리미엄 흑채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은 시순이 치열한 헤어 커버 시장에서 제품력 하나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낸 유의미한 성과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시순 측은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블랙푸드 원료를 사용해 두피 자극을 줄인 점이 빈모 고민을 가진 폭넓은 연령층의 마음을 사로잡은 핵심 요인으로 분석했다.
케라틴 영양흑채는 출시 직후부터 맘카페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묻어나지 않는 흑채’, ‘자연스러운 흑채’로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특히 첫 구매 고객의 압도적인 재구매율이 누적 매출 100억 돌파를 견인했다.
시순 관계자는 "누적 매출 100억 원이라는 놀라운 기록은 시순의 품질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두피 건강과 완벽한 커버력을 모두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흑채 시장을 리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