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소설 정기 공모전 “써줘”, 노벨상 10명에게 상금과 전용 뱃지 등 혜택 부여
[더파워=이지숙 기자] 서비스 론칭 두 달여 만에 가입자 수 10만을 돌파한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가 창작자와 독자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웹소설 정기 공모전 “써줘”는 ‘투자’ 및 ‘엔터테인먼트’를 소재로 창작한 웹소설을 대상으로 한다. 소재는 중복 선택이 가능하며, 오는 5월 4일까지 최소 30회(회당 3천 자 이상) 연재 시 참여작 심사 대상으로 인정된다. 단, 타 사이트 및 노벨피아에 연재하지 않은 신규 작품으로 1인 1 작품에 한해 심사를 진행한다.
결과 발표는 5월 6일로 예정되어 있다. 노벨상 10명은 공모전 참여작 중 독자 조회 수 1회당 1점, 추천 수 1회당 10점으로 채점해 점수가 가장 높은 작품으로 선정하며, △상금 200만 원 △노벨상 전용 뱃지 △웹툰화 추진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참여한 창작자에게도 △10회 연재 시 커피 기프티콘 △20회 연재 시 햄버거 기프티콘 △30회 연재 시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노벨피아 관계자는 “웹소설 정기 공모전은 창작자와 독자가 함께하는 이벤트로, 기발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와 독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기존 독점 소설 IP와 더불어 노벨상 수상작의 웹툰화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실제 노벨피아는 독점 소설 ‘매도엘프’ 외 3개 작품으로 웹툰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추후 웹툰 플랫폼인 ‘탑툰’에서 연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인공이 빌런임’과 ‘이 세계 탈주닌자’를 시작으로 독점작을 활용한 웹소설 콜라보 작품 ‘주인공이 용사랑 탈주닌자임’도 현재 활발히 연재 진행 중에 있다
웹소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노벨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