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현재 경기가 매우 악화된 상황이라 많은 기업, 근로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경제적인 상황이 악화되었는데 거기에 코로나19라는 큰 악재가 겹쳐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은 것인데, 이에 정부에서 다양한 정책자금, 정부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정책자금 및 정부지원금은 현재 무려 400가지 이상이며 중기부 예산만 16.8조원이나 20%업체들만 지원받는 현황이다.
제공되는 지원금은 신청대상, 신청요건, 금리, 한도, 심의내용 등이 주관하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이와 관련된 정보를 꼼꼼히 체크해야 하는데, 정보력이 부족하면 심사 승인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부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많은 기업이 놓치고 가는 인건비 무상지원금은 청년추가 고용장려금,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내일채움공제, 청년내일채움공제, 노란우산공제, 두루누리지원, 일자리안정자금, 메인비즈인증, 이노비즈인증, 연구소 설립 등으로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 알지 못해 받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처럼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을 고려한다면 전문적인 지식을 토대로 정책자금 심사를 도와줄 수 있는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한 후 다양한 무상지원금을 받는 게 좋다.
‘원스톱정책자금솔루션’에서는 이처럼 정보부족으로 힘들어하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원스톱정책자금솔루션’ 박성현 대표는 “최근 경기 악화로 인해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금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이를 잘 알지 못해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사에서는 관련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한 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얼마 전에도 한 제조업체에 운전자금 자금 2억 원과 고용으로 인한 정부지원금 2억 원을 받을 수 있게 조언해드린 적이 있다”며, “이런 부분 외에도 기업부설연구소 및 각종 인증(ISO인증) 및 특허와 노무관련 부분에 관한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