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애드아이랩이 인공지능 기술로 어떠한 문서든 학습자가 공부하기 가장 편한 형태로 빠르게 만들어주는 태블릿용 공부전용 필기앱 ‘린트(Rint)’를 출시했다.
린트는 문제집, 참고서 등의 문서작업을 사용자의 학습 의도에 따라 빠르게 변환하는 서비스다. 린트는 학습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원하는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세부적으로 태블릿 화면에 노출된 문서를 평소 학습법대로 필기한 뒤 틀린 문제, 맞힌 문제, 중요한 내용과 중요하지 않은 내용, 이해한 내용과 이해 못한 내용 등 학습자가 입력한 필기에 맞는 필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필기에 해당하는 문제와 내용만 별도로 자동 출력되는 방식으로, 요약노트, 회독노트, 오답노트, 단권화 등 원하는 타입의 문서를 쉽고 빠르게 재구성할 수 있다.
개발사 애드아이랩 측은 “태블릿을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비중은 늘어나고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필기 어플리케이션은 수험 목적으로는 여전히 한계가 존재한다”며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여 린트는 수험생의 학습 의도에 맞는 기능에만 집중해 성적 향상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본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애드아이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아이패드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