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13:46
[더파워 이우영 기자]2026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약 6개월 앞두고 수험생들의 학습 전략 수요가 커지고 있다. 에듀윌은 오는 29일 오후 8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생을 위한 '공인중개사 합격전략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단기 학습 전략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 에듀윌은 방대한 학습량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출제 빈도가 높은 영역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대비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부동산학개론 이영방 교수와 부동산공법 오시훈 교수가 과목별 핵심 공략법을 설명한다. 학개론 계산문제 풀2026.04.14 17:11
[더파워 이우영 기자]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청년 구직자의 실무 경험 확대와 기업 채용 활성화를 위해 ‘2026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AI·디지털 분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AI·디지털 분야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서울시가 사업비 전액을 지원한다. 기업에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를 연결하고, 청년에게는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청년취업사관학교 오프라인 교육을 수료한 인재와 서울 유망기업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부담 완화, 실무2026.04.14 10:48
[더파워 이우영 기자]일본 시마네현 관문 공항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기한 상품이 판매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표기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서 교수에 따르면 해당 사실은 한국인 관광객의 제보로 확인됐다. 공항 내 상점에서는 시마네현에서 생산된 소금을 판매하면서 상품 겉면에 독도를 '竹島'로 표기했고, 오키섬과의 거리를 157km라고 소개했다.문제가 된 상품에는 '국립공원 오키'라는 문구가 주황색으로 크게 표시돼 있다. 서 교수는 이 표현과 지도 구성이 마치 독도가 일본 국립공원의 일부인 것처럼 인식되도록 만들었다고 지적2026.04.10 11:43
[더파워 이우영 기자]에듀윌이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 성과를 냈다. 에듀윌은 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 64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갔다고 10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823억원,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49억원보다 약 3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7.8%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21억원에서 38억원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2023년 경영에 복귀한 양형남 회장 체제에서 추진한 사업 재편과 비용 구조 혁신, 조직 효율화 등이 반영2026.04.08 14:06
[더파워 이우영 기자]건설산업의 인력 고령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년층의 현장 유입을 늘리기 위한 산학 협력이 본격화하고 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의실에서 건설산업 청년층 취업 활성화와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층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건설 분야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과정2026.04.07 15:04
[더파워 이우영 기자]글로벌 분쟁 장기화와 고유가 여파로 에너지 절약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업들도 사내 실천형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듀윌은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2026 에듀윌 친환경 ES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에너지 수급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듀윌은 사내 곳곳에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고,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을 안내하고 있다.주요 실천 과제는 두 가지다. 우선 사용하지 않는 회의실이나 빈 공간의 조명을 끄는 방식으로 전력 소비를 줄이2026.04.07 11:13
[더파워 이우영 기자]인터넷신문의 윤리 수준과 자율규제 실효성을 점검하는 행사가 4월부터 5월까지 이어진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오는 17일 '제3회 인터넷신문윤리주간 2026'을 시작으로 조사발표 세미나와 학술 심포지움, 자율규제 실천 우수 서약매체 시상식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윤리주간은 인터넷신문의 신뢰도를 높이고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2024년 처음 제정해 시행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첫 프로그램은 오는 17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리는 조사발표 세미나다. 이 자리에서는 '2026 인터넷신문 윤리인식 비교조2026.04.07 10:57
[더파워 이우영 기자]전 세계 러너와 라이더들이 널리 사용하는 운동 기록 플랫폼 스트라바에서 울릉도 관광지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7일 누리꾼 제보를 통해 확인한 결과, 스트라바가 울릉도 ‘독도전망대 케이블카’를 ‘다케시마 전망대 케이블카’로 잘못 표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에 따르면 해당 시설의 공식 명칭은 ‘독도전망대 케이블카’다. 도동약수공원 안에 위치한 이 케이블카는 망향봉까지 연결되며, 날씨가 맑을 경우 92㎞ 떨어진 독도까지 조망할 수 있는 울릉도의 대표 관광지로 소개되고 있다.서 교수는 스트라바 측에 즉각 항의 메일을 보내2026.04.06 16:03
[더파워 이우영 기자]제39대 김원태 신임 경북경찰청장이 6일 취임했다.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민생치안 활동을 우선시하고 관계성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 활동에 진심을 다할 것이며 반인권적 혐오와 불법 앞에서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신임 청장은 1989년 5월 순경 공채로 입문해 36년간 현장과 본청을 거치며 치안감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경북 안동 출신으로 안동 경일고, 서경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세대 대학원에서 안전관리 석사, 건국대 안보재난관리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경찰청 정보협력과장, 경북청 공공안전부장, 서울청 공공안녕정보외사2026.04.06 15:42
[더파워 이우영 기자]국가 행사와 국민의례 때 쓰이는 애국가 배경영상을 정부가 처음으로 공식 제작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애국가 배경영상 국민 참여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각종 국가 행사에서는 KBS가 제작한 애국가 영상이 활용돼 왔지만, 정부는 달라진 국가 위상과 시대상을 담아낼 공식 배경영상이 필요하다고 보고 국민 참여 방식의 제작에 나섰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되는 공식 애국가 배경영상 제작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모전은 영상 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개인과 기업, 단체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은2026.04.06 15:35
[더파워 이우영 기자]인공지능 악용 테러와 핵·방사능 위협이 복합화되면서 국가 간 공조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찰청은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과 10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6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찰청이 2022년부터 매년 열어온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와 NNSA가 동아시아·동남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다자간 고위급 지도자 특수작전부대 심포지엄(SLS)을 처음으로 통합한 것이다. 경찰청과 NNSA가 각각 운영해온 두 행사를 하나로 묶으면서 대테러 대응과 핵·방사능 안보를 함께 다루는 한미 협력 플랫폼으로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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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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