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에이피알의 메디큐브가 선케어 제품군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이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체 판매량 가운데 6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한국, 일본, 영국,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콜라겐 글로우 선크림은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구현하는 'No Cast Just Glow'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촉촉한 사용감과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인공 색소와 향료를 사용하지 않은 저자극 제형으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메디큐브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의 핵심 성분과 콜라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광채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에이피알은 선케어 라인업 확대를 위해 미국 시장 전용 제품인 'PDRN 하이드레이팅 선세럼'도 선보였다. 'No Cast Just Dew' 콘셉트를 적용한 해당 제품은 빠른 흡수력과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노캐스트 선케어 라인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메디큐브의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을 통해 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