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공천자대회서 지방선거 승리 결의…“장흥군민과 함께 지역 발전 이끄는 일꾼 되겠다”
▲윤명희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수여받고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사진=더파워뉴스 손영욱 기자).[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전북 공천자대회가 12일 전남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장흥2 윤명희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당대표 겸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언주·이승윤·황명선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등 호남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와 당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며 호남권 결집과 압도적 승리를 위한 의지를 확인했다.
윤명희 예비후보는 공천장 수여 후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후보로서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며 “장흥2지역구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생활 밀착형 정책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호남의 힘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공천자대회를 통해 후보자들에게 공천장을 수여하고, 민생 중심 정책 실현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력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