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 전 단지·신월시영 정비구역 100% 완료…66개 사업 추진 성과
- 이주안정지원센터+학군 유지+보정계수 최대 적용…실속 재건축 완성
사진=이기재 후보[더파워 이우영 기자]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가 10일 재건축·재개발 분야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이를 완성시킬 '중단 없는 패스트트랙'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안전진단 기준 소급 적용으로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겼고, 목동 1~14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했다. 재건축 21개·재개발 45개 등 66개 도시정비사업으로 8만9천 호 주택공급 기반을 구축했다.
목동 1·2·3단지 종상향 문제는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으며,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 범위를 양천 전역으로 넓혔다.
후속 공약은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구축·전담 인력 확충 △기반시설 사전 계획으로 지연 차단 △취약 지역 보정계수 최대 적용 △조합 임원 정보·교육 지원 △이주안정지원센터 설치·1:1 맞춤 컨설팅 △기존 학군 유지·등하교 안전 관리로 구성됐다.
이기재 후보는 "재건축·재개발은 연속성이 핵심"이라며 "처음부터 추진해 온 이기재가 반드시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영 더파워 기자 leewy1986@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