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스.티.듀퐁 제공[더파워 이설아 기자] 프랑스 럭셔리 메종 에스.티.듀퐁(S.T. Dupont)이 지난 6월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EAST 4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열고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이번 부티크는 150여 년 동안 이어온 에스.티.듀퐁의 장인정신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한 감성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조화롭게 구성해 브랜드가 지닌 역사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 : 에스.티.듀퐁 제공
매장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이터와 필기구를 비롯해 레더굿, 레디투웨어 컬렉션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시그니처 아이템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혔다.
특히 정교한 금속 세공 기술과 천연 래커 공법 등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에스.티.듀퐁만의 장인정신이 담긴 제품들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해 메종의 기술력과 품격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