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가 글로벌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SNS에 소개됐다[더파워 최성민 기자]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가 글로벌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SNS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 루틴을 소개하면서 '부스터 프로 X2'를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평소 스킨케어와 롱제비티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해당 제품을 피부 관리 루틴에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큐브가 지난 3월 출시한 '부스터 프로 X2'는 부스터 모드, 더마 샷 모드, MC 모드, 에어 샷 모드, 듀얼 모드, 마스크 모드, AI 모드 등 총 7가지 기능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다. 영상에서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드가 활용됐다.
킴 카다시안은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마스크 모드를 주기적으로 사용한다고 소개했으며, 피부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좋은 세럼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메디큐브 'NAD 탄력 앰플'도 함께 사용됐다.
메디큐브는 최근 미국과 영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부스터 프로 X2'를 출시했으며, SNS를 통한 제품 경험 공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