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 의료기기 ‘세르프’의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세르프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르프의 고주파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명에는 개인별 피부 고민과 시술 목적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고주파를 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18일 세르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신혜는 세르프의 브랜드 키컬러인 ‘바이탈 피치’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박신혜의 모습을 담았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영상과 화보를 통해 세르프가 지향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이다.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 적용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시술 부위의 깊이를 Shallow, Middle, Deep 등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목적과 부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제품 특성을 ‘나만의 깊이’라는 메시지로 풀어냈다. 세르프를 통해 개인의 피부 고민에 맞는 고주파 시술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 공개된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번화가의 옥외 광고를 통해서도 캠페인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박신혜 출연 세르프 신규 캠페인 공개
세르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8일부터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캠페인 슬로건 속 빈칸에 들어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이번 캠페인 론칭과 함께 배우 박신혜와의 세르프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도 연장한다. 박신혜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해왔다.
박신혜는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11개 국가에서 세르프의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신규 캠페인 ‘Find My XERF’는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박신혜와 함께 세르프만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감각적인 방식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