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09:50
[더파워 이경호 기자]대우건설이 경기 성남시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3836억7761만원이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8조546억2714만원의 4.76%에 해당한다.이번 계약금액은 전체 계약금액 가운데 대우건설 지분 2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부가가치세는 제외됐다.공사 지역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이다. 공사 개요는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 기숙사 등을 포함한 복합시설을 짓는 내용이다.계약기간은 지난 28일부터 2031년 10월31일까지다. 계약2026.05.28 16:35
[더파워 이경호 기자]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신규 매수 의견을 받았다. SK증권은 28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수익성을 제약했던 에스티젠바이오가 2024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동아제약도 사업 다변화를 통한 외형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목표주가는 자회사별 자산가치에서 순차입금을 차감하는 SOTP 방식으로 산정됐다. SK증권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총 기업가치를 4320억원으로 추정하고, 주식 수 673만2527주를 적용해 적정주가 15만3796원2026.05.28 16:20
[더파워 이경호 기자]롯데지주가 주요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과 관계사 손익 회복을 바탕으로 그룹 전반의 안정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은 28일 롯데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사업부 실적 안정화가 나타나고 일부 관계사 실적 성장세도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그룹 전체적으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롯데지주의 1분기 영업이익은 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1% 증가했다. 주요 연결회사 실적 개선이 이익 성장을 이끌었고, 수년에 걸친 효율화 효과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지분법 이익은 롯데2026.05.28 16:20
[더파워 이경호 기자]일동제약이 1분기 수익성 개선을 확인한 가운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가치가 향후 주가 변수로 제시됐다. SK증권은 28일 일동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4만원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은 “일동제약은 실적 반등을 확인했고,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ID110521156의 매력도는 여전히 높다”고 분석했다.일동제약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1억8000만원으로 51.3%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6.7%를 기록했다. 아로나민 브랜드 확장과 제품 세분화 전략2026.05.28 16:15
[더파워 이경호 기자]LG유플러스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28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2026년 높은 이익 성장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며 “단기 특별한 호재는 제한적이지만 3개월 안에 주가 상승을 이끌 재료가 나타날 수 있어 중장기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분석했다.하나증권은 LG유플러스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전분기 대비 60% 증가했다. 2분기2026.05.28 16:11
[더파워 이경호 기자]경동나비엔이 북미 매출 확대와 관세율 하락 효과를 바탕으로 1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DS투자증권은 28일 경동나비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에 올해 예상 순이익 1440억원과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1.2배를 적용했다. 지난 27일 종가 7만17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3.4%로 제시됐다.경동나비엔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2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38억원으로 61.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5.0%를 기록했다. DS투자증권은 해당 영업이익률이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라고 설2026.05.28 14:04
[더파워 이경호 기자]하이트진로의 지난해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53.3%로 나타났다. 28일 하이트진로가 공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배구조 핵심지표 15개 가운데 8개를 준수했다.하이트진로는 전자투표 실시, 주주총회 집중일 이외 개최, 배당정책 및 배당실시 계획 연 1회 이상 통지, 위험관리 등 내부통제정책 마련 및 운영 등의 항목을 준수했다고 밝혔다.반면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 현금 배당 관련 예측가능성 제공,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명문화, 사외이사의 이사회 의장 선임 여부 등은 미준수 항목으로 기재됐다.하이트진로는 주주총회 소집공고와 관련해 법정기한인 주총 2주 전 공고는 준수하고 있으나2026.05.28 13:55
[더파워 이경호 기자]HD현대마린엔진이 중국 조선소와 500억원대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HD현대마린엔진은 Wuhu Shipyard Co., Ltd.와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57억9230만원이다. 이는 작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4023억9622만원의 13.9%에 해당한다.판매·공급지역은 중국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27일부터 2028년 5월30일까지다.주요 계약조건에는 계약금과 선급금이 포함됐다. 대금은 선수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뉘며 엔진 공급 일정에 따라 지급된다.HD현대마린엔진은 계약기간이 상대 조선소의 선박 건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계약금액은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2026.05.27 16:59
[더파워 이경호 기자]LS가 올해 1분기 분기보고서에 기재한 수주현황을 조 단위로 정정했다. 회사 측은 단순기재오류라고 설명했지만, 수주잔고와 수주총액이 조 단위로 수정된 만큼 공시 관리 신뢰성 측면에서는 부담이 남을 수 있다.LS는 2026년 1분기보고서 중 ‘사업의 내용-매출 및 수주상황’ 항목의 수주 상황을 정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단순기재오류이며, 정정요구나 명령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정정 후 LS와 주요 종속회사의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16조7390억원으로 수정됐다. 기존 분기보고서에는 18조2681억원으로 기재돼 있었다. 정정 전후 차이는 1조5291억원이다.수주총액도 기존 24조3038억원에서 21조2026.05.27 16:15
[더파워 이경호 기자]메리츠금융지주 주가가 올해 들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신증권은 27일 메리츠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내내 증권주를 제외한 금융주가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메리츠금융지주 주가도 부진했다”며 “올해 ROE가 19%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 하락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6배를 밑돌고 있다”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지속가능 ROE를 18% 수준으로 추정했다. 이를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펀더멘탈 대비 매수 가능한2026.05.27 15:50
[더파워 이경호 기자]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중심 사업 역량에 외부 기술을 결합하며 항체 신약 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27일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이 지난 26일 개최한 ‘셀트리온 사이언스&이노베이션 데이(CSID)’에서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항체 신약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이번 전략의 핵심은 셀트리온이 보유한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생산·허가·상업화 역량에 외부 파트너사의 플랫폼과 후보물질을 결합하는 것이다. 셀트리온은 초기 후보물질 발굴 역량을 외부 협력으로 보완하고, 파트너사는 셀트리2026.05.27 15:40
[더파워 이경호 기자]SK가 SK에코플랜트 실적 개선과 주요 자회사 가치 상승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상향 평가를 받았다. SK증권은 27일 SK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6만원에서 80만원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 SK스퀘어, SK에코플랜트 등 상장·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주환원 확대 기대도 유효하다”고 분석했다.목표주가 상향에는 자회사 주가 상승분과 1분기 순차입금 감소가 반영됐다. SK증권은 SK의 순자산가치(NAV)를 95조9420억원으로 산정하고, 목표 할인율 40%를 적용해 적정주가 79만3972원을 도출했다. 지난 26일 종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123.62 | ▲359.67 |
| 코스닥 | 1,029.05 | ▲32.12 |
| 코스피200 | 1,291.32 | ▲59.7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222,000 | ▼6,000 |
| 비트코인캐시 | 313,600 | ▲500 |
| 이더리움 | 2,527,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30 | ▼10 |
| 리플 | 1,726 | ▲4 |
| 퀀텀 | 1,098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314,000 | ▲44,000 |
| 이더리움 | 2,527,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70 | ▲30 |
| 메탈 | 383 | ▲1 |
| 리스크 | 139 | 0 |
| 리플 | 1,726 | ▲2 |
| 에이다 | 261 | ▲1 |
| 스팀 | 6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6,260,000 | ▲40,000 |
| 비트코인캐시 | 314,000 | ▲600 |
| 이더리움 | 2,526,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40 | 0 |
| 리플 | 1,727 | ▲4 |
| 퀀텀 | 1,098 | 0 |
| 이오타 | 7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