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15:21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민연금공단이 한국콜마 지분율을 12%대로 높였다. 국민연금공단은 한국콜마에 대한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보고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서 기준 241만103주에서 이번 보고서 기준 302만619주로 늘었다고 2일 공시했다.보유 주식 수는 61만516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의 한국콜마 지분율은 10.21%에서 12.80%로 2.59%포인트 상승했다. 한국콜마의 발행주식 총수는 2360만5077주다.이번 변동은 장내매매를 통해 이뤄졌다. 국민연금공단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국콜마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매도했으며, 전체적으로는 보유 주식이 순증했다.세부 변동내역을 보면 국민연금공단은2026.07.01 10:57
[더파워 이경호 기자]KB금융이 올해 2분기에도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증권을 중심으로 비은행 계열사 이익이 개선되고, 자본비율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여력이 커졌다는 분석이다.대신증권은 1일 KB금융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업종 내 최고의 실적과 환원 규모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최근 조정으로 주가순자산비율이 0.85배에 불과하다”며 “적극적인 매수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KB금융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을 1조9165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분기 대비 1.3%, 전년 동기2026.07.01 10:33
[더파워 이경호 기자]HL D&I한라는 한국도로공사와 ‘제천~영월 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제1공구’ 공사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50억7937만원이다. 이는 HL D&I한라의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조7419억2366만원의 8.90%에 해당한다.이번 공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위림리부터 동막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6월 30일부터 2032년 4월18일까지다.전체 계약금액은 2067억7200만원이며, 이 가운데 HL D&I한라 지분은 75%다. 공시상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주요 계약조건상 계약금 또는 선급금은 있으며, 대금은 기성불 방식으로 지급된다.HL D&I한라는 공사도급2026.07.01 10:26
[더파워 이경호 기자]우리금융지주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이 9000억원 안팎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기업대출 중심의 기업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 순이자마진도 개선되면서 이자이익이 늘고, 보통주자본비율 상승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이다.대신증권은 1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 순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 수 있지만, 본연의 경상적인 실적 수준은 회복할 전망”이라며 “향상된 보통주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우리금융지주의 2분기 지2026.06.30 15:24
[더파워 이경호 기자]넷마블이 하반기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주가 반등의 방향성이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반기 출시작의 초기 성과가 기대치를 밑돌면서 실적 눈높이는 낮아졌지만, 자체 런처 확대와 앱마켓 수수료 인하 효과가 맞물리면 수익성 개선 여지는 남아 있다는 평가다.유안타증권은 30일 넷마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을 새로 제시했다. 넷마블의 기준 주가는 지난 29일 종가 3만7900원이다. 목표주가는 현 주가 대비 56%의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다.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아졌지만, 하반기 신작 흥행 여부와 단계적으로 적용될 구글 앱마켓 수수료 인하 효과가2026.06.30 15:02
[더파워 이경호 기자]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표작 ‘배틀그라운드’ PC 버전 이용자가 늘고, 신작 ‘서브노티카2’ 초기 판매 성과가 더해지면서 PC 부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하나증권은 30일 크래프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6만원을 유지했다. 크래프톤의 기준 주가는 지난 29일 종가 22만3500원이다.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게임 섹터 소외와 배틀그라운드 단일 게임 의존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크래프톤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구간”이라며 “배틀그라운드는 출시 9년 차에도 매년 이용자와 매출이 함께 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2026.06.30 14:52
[더파워 이경호 기자]엔씨가 리니지와 아이온 등 기존 지식재산권(IP)을 앞세워 실적 회복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동시에 매출 회복 가능성을 보여준 가운데, 자체결제 확대와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 하반기 글로벌 출시 일정까지 맞물리며 실적 반등 기대가 커지고 있다.유안타증권은 30일 엔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새로 제시했다. 엔씨의 기준 주가는 지난 29일 종가 25만9000원이다. 목표주가는 현 주가 대비 43%의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준이다.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레거시 IP 재활성화와 자체결제 확대를 통해 실적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며 “리2026.06.30 14:37
[더파워 이경호 기자]KT가 통신 3사 가운데 가장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지난해 일회성 부동산 실적 기저효과로 감소가 예상되지만, 이를 제외하면 본업 이익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주주환원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대신증권은 30일 K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KT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반으로 통신사 중 주주환원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이라며 “주가수익비율이 9배 수준에 머물러 저평가 매력도 있다”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KT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을 27조6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2026.06.30 14:23
[더파워 이경호 기자]LG유플러스가 무선서비스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이익 1조원대 회복을 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통신 본업의 성장률이 경쟁사 대비 높고, 기업 인프라 사업도 안정적으로 커지면서 주주환원 여력도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대신증권은 30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무선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고, 유선과 기업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의 추가 여력도 열려 있다”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을 16조70억원으2026.06.30 14:19
[더파워 이경호 기자]SK텔레콤이 올해 실적과 배당 모두 정상화 구간에 들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가입자 이탈과 비용 부담으로 낮아졌던 이익 체력이 회복되고,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까지 더해지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2024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대신증권은 30일 SK텔레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6년에는 별도 영업이익이 2024년 수준으로 회복되고, SK브로드밴드 실적 호조로 연결 영업이익은 2024년을 상회할 것”이라며 “배당도 2023~2024년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대신증권은 SK텔레콤의 2026년 연결 매출액을2026.06.29 15:15
[더파워 이경호 기자]아모레퍼시픽이 북미와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성장을 바탕으로 2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사업은 설화수 점포 축소 영향으로 부진하지만, 라네즈·코스알엑스·에스트라 등 주요 브랜드가 해외 채널에서 동시에 확장되면서 전체 성장성을 보완하고 있다는 평가다.하나증권은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최대 멀티브랜드 화장품 기업의 저력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 여력과 실적 가시성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하나증권은 아모레퍼2026.06.29 14:45
[더파워 이경호 기자]오리온이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원을 추가 투자하면서 주주환원 확대 요구가 다시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식품 사업과 직접적인 시너지가 제한적인 바이오 투자에 또다시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배당 확대를 요구할 명분도 강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하나증권은 29일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오리온의 기준 주가는 지난 26일 종가 12만6400원이다.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약 2년 만에 리가켐바이오에 대한 추가 투자가 결정된 만큼 주주들의 배당 확대 명분도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오리온의 연결기준 배당 성향은 36%로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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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605.42 | ▼57.82 |
| 코스닥 | 645.72 | ▼1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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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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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00,600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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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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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9,625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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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다 | 232 | ▲2 |
| 스팀 | 5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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