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부모사랑상조가 2026년 11월 15일 출발하는 ‘홍콩·베트남 크루즈 7일’ 상품을 출시하며 크루즈 여행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아시아 대표 관광지인 홍콩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크루즈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객의 여행 성향에 따라 홍콩·마카오 포함 일정과 홍콩 중심 일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약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선 ‘스펙트럼 호(Spectrum of the Seas)’가 여행에 나선다.
홍콩·베트남 2개국 크루즈 7일 상품은 김해공항에서 홍콩익스프레스 직항편을 이용해 홍콩으로 이동한 뒤 크루즈에 승선하는 일정이다. 이후 베트남 찬메이에 기항해 다낭과 호이안은 관광하고, 여행을 마친 후에는 다시 부산으로 귀국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홍콩·마카오·베트남 2개국 크루즈 7일 상품은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홍콩으로 출발한다. 베트남 찬메이 기항을 통해 다낭과 호이안 관광을 즐기고, 마카오 일정까지 포함해 더욱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김해공항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별도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전 일정에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기항지 관광, 전용 차량, 현지 가이드, 주요 식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부모사랑상조 크루즈 여행은 처음인 고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것이 강점이다.
전일 해상일에는 크루즈 선내에서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레스토랑과 공연장, 쇼핑 공간,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이동 중에도 풍성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부모사랑상조회사 관계자는 “홍콩과 베트남은 물론 마카오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효율적인 일정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여행 수요를 반영한 크루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모사랑상조 크루즈는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크루즈 노선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고객 의견을 반영한 차별화된 여행 상품 개발을 통해 만족도 높은 크루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