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접점 확대해 마케팅 역량 집중
사진제공=셰프애찬[더파워 최성민 기자] 주식회사 오웬푸드셰프애찬이 가수 박지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대표 제품인 ‘맵짤이’를 필두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셰프애찬은 박지현의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높은 대중성을 바탕으로 ‘맵짤이’를 널리 알리는 한편, 개별 제품을 넘어 셰프애찬 브랜드 전반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박지현이 출연하는 신규 CF를 시작으로 온라인 콘텐츠와 SNS 등 다채로운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맵짤이’의 특색 있는 맛과 제품 특징을 알림과 동시에 셰프애찬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다각도로 소개하는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기존 온라인 판매 채널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접점을 넓히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한다. 광고 영상, SNS 전용 콘텐츠,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 채널별 활동을 연계해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셰프애찬은 이번 전속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맵짤이’ 중심의 마케팅에서 나아가 브랜드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다채로운 제품군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유통 채널 다변화를 통해 브랜드 입지를 지속해서 확고히 할 방침이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박지현과 함께 ‘맵짤이’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알리고, 이를 통해 셰프애찬 브랜드 자체의 인지도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유통채널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