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장애물 인식·FlexScope™ 내비게이션 적용
최대 36,000Pa 흡입력·100도 고온 물걸레 세척 지원
메탈릭 디자인 적용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선보여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가 오는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신상위크’를 통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Z70 Ultra Roller Complet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AI 기반 주행 기술과 물걸레 청소 시스템,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는 Smart Obstacle Avoidance 기능을 통해 생활 공간 내 약 300종의 장애물을 인식하고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FlexScope™ 내비게이션 기술을 적용해 소파와 침대 아래 같은 낮은 공간까지 정밀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 성능도 강화됐다. 제품은 최대 36,000Pa 흡입력과 HydroForce™ Mopping 2.0 시스템을 적용해 흡입과 물걸레 청소 효율을 높였다. 실시간 물걸레 플러핑 기능과 100도 고온 물걸레 세척 기능을 통해 위생적인 관리도 지원한다.
또한 TroboWave™ DuoBrush 기반 4중 Anti-Tangle 구조를 적용해 머리카락 엉킴을 줄였으며, MaxiReach™ 2.0 기술을 통해 벽면과 모서리까지 세밀한 청소가 가능하도록 했다.
외관에는 브러시드 메탈릭 디자인과 레이저 헤어라인 마감을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모바는 현대적인 인테리어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모바 관계자는 “Z70 울트라 롤러 컴플리트는 청소 성능과 공간 조화를 함께 고려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라며 “AI 기반 스마트 청소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