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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한신협과 소상공인 결제환경 개선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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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한신협과 소상공인 결제환경 개선 협력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12 11:11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이승기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장과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왼쪽부터)가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이승기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장과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왼쪽부터)가 사진을 찍고 있다.
[더파워 이경호 기자] 소상공인 매장 운영 환경이 디지털 결제와 자동화 중심으로 바뀌면서 관련 업계 간 협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토스플레이스는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와 소상공인 결제환경 개선 및 결제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 김정열 부대표, 진필규 사업부문장, 정장재 운영부문장과 이승기 한국신용카드조회기협회 회장, 장석근 부회장, 황배근 총무이사, 권혁철 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결제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업무 효율 향상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토스플레이스와 한신협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기술 도입 등 결제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한다.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적용 및 운영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양측은 결제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협력 과제도 발굴한다. 소상공인과 밴(VAN) 업계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승기 한신협 회장은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 환경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는 만큼 현장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호 토스플레이스 대표는 “소상공인 매장 환경도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업계와 함께 현장의 변화를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과 밴 업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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