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가든 꽃식물 새단장… 친환경 휴식공간 조성
주민 친화 공간으로 새 활력 기대
▲임실군민회관 실내환경개선 추진(사진=임실군)[더파워 이강율 기자] 임실군민회관이 방문객들을 위한 실내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가든 꽃식물 새단장을 실시했다.
군민회관은 실내에 조성된 스마트가든의 꽃식물을 새롭게 식재해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정문을 통해 들어서며 화사하게 꾸며진 스마트가든을 감상하고, 하단에 설치된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사진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실내 공간 속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더해지면서 군민회관이 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한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다.
임실군민회관은 지난 30여 년간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돼 왔으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친화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군민회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환경 조성과 다양한 공간 활용 방안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