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구강 케어 제품 수요가 사용감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아제약의 구취 케어 제품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넘어섰다.
동아제약은 이중 캡슐 형태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히 입 냄새를 줄이는 기능을 넘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식사 후나 미팅 전, 외출 중에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제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입 안에서 한 번, 삼킬 때 한 번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이중 액상 캡슐 구조 제품이다.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 기술을 적용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해 구강 케어 제품을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단순한 구강 캔디를 넘어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