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내집마련 성공 고객 수 직전 분기 대비 220% 이상 성장
교육 및 프롭테크 솔루션 연계로 고객 성공 견인
지난달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 재구매율 58%까지 상승
월급쟁이부자들이 내집마련 커리큘럼의 고도화 조치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더파워 최성민 기자] 종합 재테크 솔루션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내집마련 커리큘럼의 고도화 조치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수강 이후 내집마련에 성공한 고객 수가 지난 6월 한 달간 전월 대비 3.29배(229% 상승) 늘어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러한 흐름은 분기 성과로도 이어져, 올해 2분기 내집마련 성공 유저 수 역시 지난 1분기보다 3.22배(222%)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수강생들이 커뮤니티 공간에 공유한 실전 매입 후기 데이터를 정량 계측한 수치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재테크 교육과 커뮤니티, 프롭테크 솔루션을 융합해 실질적인 자산 성장을 돕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전개 중이다. 지난해 런칭한 내집마련 원스톱 서비스 '구해줘내집'을 기점으로 유효 유통망을 다각화했으며, 올 초부터 학습 프로세스와 프롭테크 솔루션 간의 결합도를 높여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매수 가이드를 제공해 왔다.
아울러 교육 몰입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내집마련 과정을 프리미엄 단일 체제로 묶어 수강생 간의 동기부여와 정보 공유를 활성화했다. 더불어 튜터와 수강생이 다이렉트로 소통하는 라이브 코칭 세션을 포지셔닝하여 학습 중 발생하는 오류의 즉각적인 해소를 도왔다. 그 결과 고객 충성도가 제고되며 1월 기준 51% 선이던 오리지널 교육 부문의 90일 내 재구매율이 지난달 58%까지 치솟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은 서비스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AI 기반 개발 프로세스 수립 및 전사적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드라이브하며 운영 효율성과 정밀도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공급자 관점을 완전히 배제하고 오직 고객의 관점에서 자산 형성의 어려움을 타파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성공을 리드하는 고도화된 솔루션을 정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