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레브바이레브 팝업스토어 현장(레브바이레브 제공)[더파워 한승호 기자]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브바이레브가 더현대 대구에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고객 확대에 나섰다.
레브바이레브를 운영하는 플롯은 오는 13일까지 더현대 대구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기 전 직접 신어보고 디자인과 착화감을 비교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에서는 레브바이레브의 주요 슈즈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다. 제품별 굽 높이와 소재, 발볼, 착화감 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레브바이레브는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을 함께 구현하는 것을 브랜드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팝업 역시 ‘컴포트 프롬 데이 원’, 즉 처음 신는 날부터 편안한 구두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기간에는 슈즈 전 제품을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일부 기획 상품은 균일가로 선보이며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사은품도 제공한다.
레브바이레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 중심의 판매 방식을 넘어 소비자가 실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관선 플롯 대표는 “처음 신는 순간부터 발에 맞춘 듯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구두를 만드는 것이 브랜드가 추구해온 가치”라며 “이번 팝업이 디자인과 착화감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