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이탈리아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페발까사(Febalcasa)가 대표 컬렉션 '오리지나(Origina)'를 통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주방을 제안한다.
오리지나는 깔끔한 디자인 속에 다양한 수납 구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자주 사용하는 조리도구와 식기, 생활용품 등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필요에 따라 공간 구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멀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점이 오리지나의 강점이다.
또한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조리와 식사,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해 주방을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 공간으로 확장했다. 필요에 따라 작업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구성과 개방형 수납을 조화롭게 적용해 공간은 더욱 넓어 보이면서도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간결한 도어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 및 컬러 조합을 적용했으며, 디테일까지 고려한 설계를 통해 오랜 시간 사용해도 변함없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다양한 모듈 구성을 바탕으로 공간의 크기와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사진: 페발까사(Febalcasa) / 출처: N.D STUDIO
195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페발까사는 유럽 종합가구 기업 콜롬비니 그룹(Colombini Group)의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다. 오랜 장인 기술과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6,500여 개 매장을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넥시스 디자인 그룹이 운영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쇼룸 '넥시스 엠포리움'을 통해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주방은 디자인뿐 아니라 공간 활용과 수납, 사용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오리지나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공간 설계를 통해 일상 속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컬렉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시스 엠포리움에서 페발까사의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공간 구성과 소재, 수납 시스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쇼룸은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며, 전문 상담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을 제안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