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08:00
[더파워 최성민 기자]강원도 횡성 벨라45 컨트리클럽 내에 조성되는 ‘벨라45 리조트 오소메’가 2차 분양을 진행한다.이번 단지는 대지면적 17,483㎡ 부지에 총 30실 규모로 조성되며, 30평형 20실과 54평형 10실이 공급 대상이다. 소수 정예 구성으로 프라이버시와 쾌적한 체류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준공은 2027년 1월 예정이다.시공은 SG건설이 맡았으며, 단지 내에는 페어웨이 조망이 가능한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라운지 카페, 프라이빗 연회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입지 측면에서는 광주원주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에서 약 6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단지가 골프 코스 내에 위치해 클럽하우스까2026.04.17 16:06
[더파워 이경호 기자]중동전쟁 장기화와 미국·유럽연합(EU)의 관세정책이 겹치면서 철강업계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철강과 후방산업 지원 방안을 다시 점검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철강 및 관련 업계, 정책·민간금융기관과 '제3차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열고 경영·자금 상황과 현장 애로를 점검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중동전쟁이 종결되지 못한 가운데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다”며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성장의 근간을 이뤄 온 대표적인 기간산업이지만, 중동사태로 인한 물류비 증가와 공급망 불안, 최근 미국과 EU의 관세정책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2026.04.17 14:55
[더파워 이경호 기자]지역 정착 여건을 높이기 위한 금융 지원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NH농협은행이 비수도권 금융소비자를 겨냥한 대출 지원책을 내놓는다. NH농협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4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 패키지는 비수도권 소재 주택을 대상으로 은행 자체 주택담보대출을 새로 받는 고객에게 적용된다. 지원 규모는 총 1조원 한도로, 2026년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혜택은 우대금리 0.2%포인트 신설,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 고객 부담 인지세 전액 지원 등이다. 대출 실행 이후 조기 상환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초2026.04.17 14:53
[더파워 이경호 기자]서울 도심 한복판에 업무시설과 역사문화 공간을 결합한 복합개발 사업이 마무리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원에서 추진한 '공평구역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신축공사'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공평 15·16지구'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처음 선보인 업무시설로, 지하철 1호선 종각역과 1·3·5호선 종로3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섰다. 시설은 지하 8층~지상 최고 25층 규모의 업무·상업시설 2개 동으로 조성됐으며, 대형 업무공간을 확보해 도심 내 임차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건물에는 빙축열 보일러와 지열 냉난방, 변풍량 디퓨저 등 고2026.04.17 13:16
[더파워 이경호 기자]원금 보장 구조를 바탕으로 주가지수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예금 상품이 부산은행에서 다시 나온다. 부산은행은 KOSPI200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6.1%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까지 유지하면 원금이 보장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의 금융상품이다. 부산은행이 이 상품을 다시 내놓은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이다. 이번 상품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1차(상승참여형1호)'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2차(상승참여형2호)'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1차 상품은2026.04.17 13:09
[더파워 이경호 기자]반도체를 앞세운 수출 호조와 생산·투자 회복 흐름은 이어졌지만, 중동전쟁 여파로 소비와 기업 심리가 흔들리면서 경기 하방위험이 다시 커졌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재정경제부의 '최근 경제동향' 4월호에 따르면 2월 전산업 생산은 광공업과 건설업, 서비스업이 모두 늘면서 전월 대비 2.5%,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했다. 같은 달 설비투자는 전월 대비 13.5%, 전년동월 대비 5.3% 늘었지만 소매판매는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수출은 더 강한 흐름을 보였다. 3월 수출은 반도체·컴퓨터·무선통신 수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월 대비 49.2% 증가했고, 일평균 수출액도 37억7000만달러로 42.7% 늘었다. 다만 체감2026.04.17 09:48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제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은행권이 관련 고객 지원 행사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IBK카드앱 회원을 대상으로 주유업종 이용 고객에게 포인트와 모바일 주유쿠폰을 제공하는 ‘IBK카드 Oil빵빵(5100)’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행사 대상은 IBK카드앱 회원이다. 기업은행은 고객이 앱에서 행사에 응모한 뒤 주유업종에서 15만원 이상 이용하면 선착순 1만명에게 5100 IBK포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유 전용카드가 아닌 기업은행 일반카드 이용 고객도 대상에 포함되며, 적립 포인트는 현금 캐시백이나 카드 이용대금 결제 등에 사용2026.04.17 09:29
[더파워 이경호 기자]지난해 우수 영업 성과를 거둔 하이플래너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해상은 지난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임직원과 하이플래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최고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주어지는 '현대명장' 수상자로 중부지역단 한성주, 중부지역단 남상분, 영남지역단 방미자, 강남지역단 이경희, 전북지역단 강여량이 선정됐다.남상분은 이번 수상으로 14번째 현대명장에 올라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경희는 네 번째 수상을 기록했고, 한성주와 강여량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방미자는 202026.04.17 09:21
[더파워 이경호 기자]장애인 고용이 단순한 의무 이행을 넘어 기업 내 실질적 직무와 연결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17일 한화 금융계열사에 따르면 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6개사는 2026년 4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 294명을 웃도는 319명을 직접 고용하고 있다.계열사별 장애인 고용 인원은 한화생명 101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49명, 한화손해보험 113명, 한화투자증권 40명, 한화자산운용 12명, 한화저축은행 4명이다. 전 계열사가 의무고용 기준을 충족하거나 웃도는 수준이며, 전원 직접 고용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한화생명은 2023년 보험업계2026.04.17 09:10
[더파워 이경호 기자]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중소법인을 중심으로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개월 이상 원리금을 연체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2월 말 기준 0.62%로 전월 말보다 0.06%포인트, 전년 동월보다 0.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16일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5월 0.6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같은 달 기준으로는 2016년 0.7% 이후 최고치다. 2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원으로 전월 2조8000억원보다 2000억원 늘었고,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신규 연체율은 0.12%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기업대출 연체율은 0.76%로 전월보2026.04.16 15:55
[더파워 이경호 기자]에너지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반도체 그룹으로의 체질 전환 기대가 커지면서 두산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다시 봐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DS투자증권은 16일 두산에 대해 실트론 인수 가능성과 전자BG의 고성장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고 밝혔다.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은 SK 자회사 실트론 지분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이르면 이달 중 본계약 체결이 예상된다”며 “당초 70% 지분 인수가 논의됐으나 최태원 회장 보유 지분까지 포함한 100% 인수로 딜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는 빠른 시너지 극대화, 완전한 독립 경영 체제의 지배구조 완결 필요성, 자금|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191.92 | ▼34.13 |
| 코스닥 | 1,170.04 | ▲7.07 |
| 코스피200 | 931.41 | ▼6.4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090,000 | ▼210,000 |
| 비트코인캐시 | 673,000 | ▲500 |
| 이더리움 | 3,573,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00 | ▼50 |
| 리플 | 2,175 | ▼7 |
| 퀀텀 | 1,419 | ▲1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156,000 | ▼134,000 |
| 이더리움 | 3,573,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10 | ▼60 |
| 메탈 | 450 | 0 |
| 리스크 | 201 | ▼1 |
| 리플 | 2,177 | ▼3 |
| 에이다 | 381 | ▼1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4,060,000 | ▼180,000 |
| 비트코인캐시 | 673,000 | ▲500 |
| 이더리움 | 3,571,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00 | ▼30 |
| 리플 | 2,175 | ▼5 |
| 퀀텀 | 1,428 | ▲2 |
| 이오타 | 88 | ▼1 |